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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전문점.패스트푸드점 일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 기자회견(7.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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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회용품 줄이기 청주시민도 나섰다!

청주충북환경연합 플라스틱 시민모니터링단 활동 개시

 

○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(7.26) 11시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와 자발적협약을 맺은 16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 5개 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품 사용을 점검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했다.

○ 청주시민으로 구성된 40명의 시민 모티터링단은 이날 모니터링에 앞서 7.23(월)저녁 충북ngo센터에서 사전교육을 받았고, 1인 2개의 매장을 1차(7.26~7.31),2차(8.1~8.5)에 걸쳐 총4회 모니터링하게 되며 모니터링 결과는 구글에 취합하여 발표할 예정이다.

○ 이들 모니터링단은 방학중인 중.고.대학생과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, 청주시내의 80여개의 커피전문점·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하여 음료 주문시 머그잔 권유를 하는지’, ‘머그잔 요구시 머그잔에 음료를 주는지’, ‘개인컵(텀블러 등) 사용시 할인을 해주는지’, ‘매장내 일회용컵 사용여부등을 점검한다

○ 올해 5월 16개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5개의 패스트푸드점은 환경부와 ‘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’을 맺고 매장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. 그러나 ‘쓰레기 대란’ 이후에도 고객에게 묻지도 않고 1회용 컵을 제공하는 커피전문점은 여전하다

○ 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청주시민들과 함께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이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점검하려 한다. 이후에 공공기관과 빵집 등도 확대 모니터링하여 해양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 나설 것이다.

○ 해양오염, 쓰레기 대란,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의 주요 원인인 일회용 플라스틱은 이제 부메랑이 되어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. 불편하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함께 시민이 먼저 행동하고 동참해주시길 부탁한다

○ 기자회견을 마친 일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은 시내 커피전문점으로 이동하여 실제로 음료를 주문하고 매장을 점검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했다

<끝>

청주충북환경연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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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고, 환경적으로 건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환경단체입니다.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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